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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환경단체,‘녹우리’꽃잔디 식재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2일(화)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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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성주읍은 2016년 행복홀씨 입양단체로 협약체결한 성주환경단체 ‘녹우리’ 회원들이 성주소방서 직원들과 함께 소방서 화단사면에 꽃잔디 3,000여 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성주산림조합에서 연산홍을 기증해 화단을 조성하고 이날 화단 사면의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 복토한 뒤 꽃잔디를 식재한 것.
환경단체 ‘녹우리’는 2016년 대흥교차로에 소공원을 조성한 후 지금까지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사면 꽃밭조성에도 이상훈 회장이 직접 복토 및 성토하고 회원들이 두 팔을 걷고 식재에 나섰다.
오익창 성주읍장은 “민들레 홀씨가 작지만 많은 생명의 씨를 뿌리듯 행복홀씨 입양사업이 주민 화합과 상생을 위한 주춧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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