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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노후 간판·현수막 일제정비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17일(화)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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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가천면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변 환경 개선 및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거리 불법 광고물 등 관내 설치된 노후 간판 및 현수막 등 자연미관을 훼손하는 광고물에 대해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주요 정비대상은 추락 위험이 있거나 관리되지 않아 위험한 노후 입간판과 도로변, 가로등, 나무 등에 설치되어 운전시 시야를 가려 안전을 위협하고 미관을 저해하는 현수막으로 운전자 및 마을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집중적으로 철거했다.
김명순 가천면장은 “코로나19의 감염병 예방방역 사업과 동시에 주민들이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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