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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불법광고물 집중정비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1일(화)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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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은 설 명절 이후에 무차별적으로 부착된 불법광고물들을 집중정비하고 기간이 지난 현수막들을 제거했다.
최근 들어 차량판매 광고와 중고제품 판매광고 등 각종 불법광고물이 무분별하게 설치돼 주변 미관 저해는 물론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에 불편을 주는 등 각종 안전사고에 큰 위협요소가 되고 있었다.
이에 따라 대가면은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과 기간이 지난 현수막을 제거해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였다.
오양환 대가부면장은 “강력한 지도단속으로 불법광고물이 부착되는 것을 근절시키겠다. 주민의 안전과 아름다운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게시대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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