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25 18:09: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행사알림
 
뉴스 > 행정
현안사업 마무리…신성장 동력 발굴
백선기 칠곡군수, 새해 신년계획 밝혀
칠곡 이찬우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7일(화) 15:55
ⓒ 경서신문
“2020년은 현안사업과 공약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투트랙 전략을 이어갈 것입니다”

백선기 칠곡군수가 2020년 새해 신년계획을 밝혔다.

백 군수는 “옛 속담에 농사꾼은 굶어 죽어도 씨앗을 베고 죽는다는 말처럼 이듬해 뿌릴 씨앗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며 “U자형 호국관광벨트 사업 등의 현안 사업의 완벽한 마무리는 물론 메가프로젝트 기획단 등을 통한 신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

백 군수는 칠곡군 최초 3선 군수에 당선되어 군비 일반채무 제로, 호이장학기금 100억 원 달성,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선정 등의 값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는 “민선7기 2년차인 지난해는 소통과 화합의 열린 행정을 통해 군민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칠곡의 위상을 높이는데 행정력을 집중했다”며 “그러한 노력으로 광역철도 북삼역 신설확정, 칠곡 향사아트센터 개관, 지천면 신청사 준공 등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했다”고 밝혔다.

또 “낙동강 세계평화문화 대축전의 성공적 개최와 도민체전 군부 최초 8연패 달성 등으로 칠곡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며 “이 모든 성과는 군민 여러분께서 군정에 깊은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지난 8년간 쌓아온 군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과 도약의 희망찬 미래를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것” 이라며 “800여 공직자들은 열정적인 자세로 소임을 다하고 군민 중심, 군민 우선의 신뢰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백 군수는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살리기 집중 △다시 찾고 싶은 고품격 문화·관광도시 조성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칠곡 건설 △소득과 삶의 질이 향상된 살맛나는 부자농촌 칠곡 완성 △군민의 복지 체감온도를 올리는 따뜻한 복지도시 건설 △군민 누구나 참여하고 공감하는 군정혁신 주력 등의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끝으로 그는 “이러한 모든 것들은 군민 여러분의 단결된 힘과 열정이 함께 해야만 가능 하다” 며 “새해에도 칠곡이 희망과 번영의 미래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지원과 협력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칠곡 이찬우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바르게 성주군청년회, 낡은 방충망 싹∼바꿔..
제3회 고령군 파크골프클럽대항전 개최..
학교 내 사고 발생 대처 역량 강화..
칠곡군, 칠곡휴게소 식품안심구역 지정..
‘파리장서 운동’ 역사 되새기자..
칠곡군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경상북도 지정 웰니스관광지..
고령·성주·칠곡군 국민의힘 당선인 간담회..
경상북도지체장애인 어울림파크골프대회 , 성주군지회 이태경…개..
성주군, 불법 숙박영업 자진신고기간 운영..
경상북도교육감 모범학생 표창 수상..
최신뉴스
바르게 성주군청년회, 낡은 방충망 싹∼바꿔..  
그림책으로 만든 특별한 하루..  
성주군 월항면,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외국인과 함께하는 지역문화탐방..  
칠곡군, 우수기 대비 침수위험지역 현장점검..  
칠곡군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경상북도 지정 웰니스관..  
경상북도교육감 모범학생 표창 수상..  
성주군 용암면, 상징 조형물 설치..  
‘파리장서 운동’ 역사 되새기자..  
성주군 용암면, 특이민원 모의훈련..  
칠곡 평산아카데미,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탁..  
성주군, 향후 4년 복지정책 방향 설정..  
환경의 날 ‘지구를 담은 액자’ 운영..  
눈에 담은 독도, 가슴에 새긴 대한민국..  
칠곡군, 칠곡휴게소 식품안심구역 지정..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상호: 경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0-81-33593/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 271-3 / 발행인.편집인: 이찬우
mail: cwnews@hanmail.net / Tel: 054-933-0888 / Fax : 054-933-0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2305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