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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건강마을조성사업 우수마을
우곡, 도지사상·다산, 통합건강증진지원단장상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3일(화)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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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경주시 더케이호텔에서 ‘2019년 경상북도 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과대회’ 행사가 열린 가운데 고령군 우곡면과 다산면이 우수건강마을로 선정됐다.
올해 6년차에 접어드는 우곡면의 건강마을조성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한 후마네트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강사를 양성하고 6개리 마을에 봉사활동을 했던 부분과 걷기동아리 운영, 담배연기 없는 마을, 싱겁게 먹기 실천마을 등 건강마을 조성을 위해 건강위원회를 비롯한 건강지도자,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부분이 인정을 받아 수상하게 됐다.
또한 다산면은 올해 신규로 사업을 시작하면서 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마을별 건강지도자 위촉과 주민주도형 건강프로그램 운영 및 주민역량강화교육 등 주민과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한 부분과 마을건강지기의 적극적인 활동 부분이 인정돼 우수건강마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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