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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게 익어가는 꿈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9일(화)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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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초전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조재국)은 지난 12일 가야산 애플농장에서 ‘사과따기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학습에서 원아들은 울긋불긋 물드는 단풍과 주렁주렁 익어가는 사과, 추수를 시작하는 가을들판 등 교실에서 배운 가을을 자연에서 직접 체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재국 원장은 “이번 사과 따기 체험학습을 통해 열매와 곡식이 풍성하게 익어가는 가을처럼 꿈동이들의 즐거운 추억도 함께 익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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