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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 11월 이장회의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9일(화)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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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은 지난 14일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내 직장, 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 등 당면 현안사항을 전달하고 협조를 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서명운동, 폐부직포 수거, 지방세 및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세 납부홍보, 가을철 산불방지 예방 등 각 담당별 당면한 업무에 대한 홍보와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인 인구증가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공감하고 성주군에서 시행 중인 ‘내 직장, 내 고장 행복성주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김규섭 대가면장은 “관내 유관기관 직원, 귀농·귀촌인 등 실거주자 중 미전입자를 상대로 전입유도, 전출자제 설득 등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 장기적으로 거주 희망 1번지 살기 좋은 대가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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