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주군 초전면 하천·하구 정화사업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9일(화) 15:30
|
|
|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초전면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태풍 ‘미탁’ 의 영향으로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와 침전물 등을 수거하고자 포크레인 1대를 임차해 칠선1리∼대장2리 일원의 하천·하구 정화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으로 인해 태풍 등의 영향으로 한동안 방치되어 있던 각종 쓰레기와 침전물 등을 제거함으로써 자연환경 및 경관을 조금이나마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초전면은 이번 하천·하구 정화사업을 포함해 군부대·환경지도자·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의 정화활동, 집게차 동원을 통해 이번 달 중 30톤이 넘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개선사업을 펼쳐 클린초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한귀 초전면장은 “깨끗하게 정비된 하천·하구를 보니 속이 다 시원하다”며 “클린 초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
|
경서신문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