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북-전북’ 화합·소통으로 함께 한 20년
바르게살기운동 ‘제20회 국민화합 전진대회’
성주 이춘화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2일(화) 14:19
|
|
|  | | | ⓒ 경서신문 | |
제20회 국민화합 전진대회가 지난 18일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두 지역의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1천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경북-전북 바르게살기운동 국민화합 전진대회는 지난 1999년 전북 무주에서 첫 대회를 시작한 이래 두 지역이 매년 번갈아 가며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경북과 전북의 37개 시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서로 자매결연을 맺어 민간차원의 동서화합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회장 홍준명)는 자매결연 지역인 전북 부안군 회원들과 이날 행사 전 식당에서 만나 친선교류회를 가지며 정담을 나눴다.
특히 성주에서 생산되는 국수와 부안에서 생산되는 뽕주를 기념품으로 교환한 뒤 양 지역에서 열리는 성주생명문화축제와 부안 마실축제 시 상호 교류방문 등을 협의하며 내년 21회 국민화합 전진대회가 개최되는 전북 부안군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본 행사에서는 영호남 교류에 활발하게 기여한 회원에게 표창이 수여됐는데 제1회 대회부터 지속적으로 참여한 성주군협의회 노광조 수석부회장이 전라북도협의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홍준명 회장은 “자매결연지인 부안군과 상호교류 등을 통해 크게는 경북전북, 작게는 성주부안군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
|
|
성주 이춘화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바르게 성주군청년회, 낡은 방충망 싹∼바꿔.. |
그림책으로 만든 특별한 하루.. |
성주군 월항면,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
외국인과 함께하는 지역문화탐방.. |
칠곡군, 우수기 대비 침수위험지역 현장점검.. |
칠곡군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경상북도 지정 웰니스관.. |
경상북도교육감 모범학생 표창 수상.. |
성주군 용암면, 상징 조형물 설치.. |
‘파리장서 운동’ 역사 되새기자.. |
성주군 용암면, 특이민원 모의훈련.. |
칠곡 평산아카데미,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탁.. |
성주군, 향후 4년 복지정책 방향 설정.. |
환경의 날 ‘지구를 담은 액자’ 운영.. |
눈에 담은 독도, 가슴에 새긴 대한민국.. |
칠곡군, 칠곡휴게소 식품안심구역 지정..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