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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환경지도자회 백천 정화활동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2일(화)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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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환경지도자회는 지난 18일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와 백천 곳곳에 버려진 폐비닐, 폐농약 등 각종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이날 초전면사무소에 집결해 2개조로 나눠 백천교∼칠선교 일대에서 수해로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 50포대를 수거했다.
환경지도자회는 민선 7기 군정역점시책인 먹·자·쓰·놀 운동의 일환으로 관내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더 깨끗한 초전을 만드는데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이한귀 초전면장은 “오늘 정화활동으로 쾌적한 환경조성에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깨끗한 초전 만들기에 앞장 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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