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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 태풍 피해 우려 지역 예찰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5일(화)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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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서장 김태준)는 지난 2일 제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방서장이 직접 태풍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예찰에 나섰다.
이번 예찰은 태풍으로 인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장, 급경사지, 저지대 및 상습 침수 구간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으로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울기고 있다.
김태준 서장은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위험요소를 철저히 관리하여 군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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