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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소년, 경북의 매력에 푹∼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5일(화)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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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서울지역 청소년 8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문화교류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서울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청소년들을 초청하여 경북의 다양한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9일 캠프 첫날, 고령에서 가야금 연주체험을 시작으로 가얏고길 트래킹, 우륵박물관 견학 등 대가야의 생활상과 우수한 문화를 체험하고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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