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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여자태권도 위상 높이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금2, 은1, 동2개 획득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5일(화)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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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지난 4일부터 7일간 서울시에서 개최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성주군 소속 선수 총 6명이 경북대표로 출전해 금2개, 은1개, 동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먼저 여자고등부에서 성주여자고등학교 소속인 강보라(-53kg)·미르(-49kg) 자매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여자일반부에서는 성주군청여자태권도선수단 소속 김수림(-46kg) 선수가 은메달을, 임하경(-53kg)·장희영(-67kg)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메달의 색깔과 상관없이 모든 선수가 땀과 열정으로 이루어낸 쾌거이고 참외의 고장 성주의 위상을 한껏 드높였다”며 앞으로도 선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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