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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월항면, 불법 광고물 집중정비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화) 15:03
성주군 월항면은 길거리 환경을 저해하고 안전운전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광고물 집중정비를 위해 담당직원과 기간제 근로자를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운영했다.

추석 전후로 부쩍 심각하게 지정 게시대가 아닌 교통혼잡 구역을 중심으로 무분별하게 자행되고 있는 불법 현수막은 주변 미관을 심히 저해할 뿐만 아니라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에 불편을 주는 등 각종 안전사고에 큰 위협요소가 되고 있는 현실이다.

안중화 월항면장은 “퇴근시간 이후와 주말을 이용한 불법 게첩이 성행하는 현실에서 관에서는 조금 더 발품을 팔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 앞으로는 광고주와 상인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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