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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쌍림면, 도민안전교육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5일(월)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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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고령군 쌍림면은 지난 10일 귀원리 마을회관에서 금동희 교수의 강의로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Safe-Up 도민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보이스 피싱 예방, 교통사고 방지, 심폐소생술 등에 관한 교육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심장마비 환자 발생 시 대처 3단계 방법인 4분 이내에 환자를 ‘깨우고’, 119에 ‘알리고’, 환자의 심장을 ‘누른다’란 구호를 반복해 외치며 강사의 열띤 시연으로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찾아가는 Safe-Up 도민안전교육’은 경북도청에서 주관하는 교육으로 어린이,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화재, 보이스 피싱 등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교육현장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이다.
임영규 쌍림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보이스 피싱 등 각종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혀 일상생활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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