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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미지 연꽃 최절정”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5일(월) 12:03
ⓒ 경서신문

성주의 명소로 자리 잡은 초전면 뒷미지 공원에는 연분홍빛으로 물들인 연꽃이 만발, 최절정의 풍광을 자랑하고 있다.

수변공원으로 조성된 뒷미지는 연못 중앙까지 테크가 설치되어 있어 못 안으로 걸어 들어가면 백련과 홍련이 함께 어우러진 황홀한 모습이 눈앞에 펼쳐진다.

특히 야간분수와 정자 등 부대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이자 산책로로 점점 더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경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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