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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역 유치열기, 각 마을단위로 확산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2일(화) 14:52
↑↑ 벽진면
ⓒ 경서신문
성주역 유치 벽진면 홍보단 운영


성주군 벽진면은 성주미래 100년이 달린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12일까지를 특별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복지회관 및 마을회관 20여개소를 방문한다.

‘찾아가는 벽진면 홍보단(이하 홍보단)’은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벽진면추진협의회 회원과 마을 주민, 담당공무원 등 10여명으로 구성됐다.

홍보단은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홍보 사각지대인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서 포스터와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성주역 유치 당위성 홍보 및 공감대를 확산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홍보단원과 함께 벽진면 복지회관을 찾아 첫 활동을 시작한 박성삼 벽진면장은 “성주역사 유치는 인구유입, 관광산업 활성화 등 지역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유치가 확정 될 때까지 민관이 합심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초전면
ⓒ 경서신문
성주역 유치 초전면 홍보단 운영


성주군 초전면은 지난달 25일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초전면 홍보단’을 구성해 지역 어르신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관내 복지회관 및 31개소 경로당을 방문, 성주역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역공감대 확산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최근 초전농협이 주관한 봉정지구 농산물 유통센터 및 집하장 신축 기공식에 참가한 이한귀 초전면장은 현장에서 전단지를 나눠주고, 유치구호를 힘차게 외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들은 24개리별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현수막 50여점을 김천방면 국도변에 일제히 내걸어 지나가는 외지인들이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성주역 유치 의지를 표명했다.

이한귀 초전면장은 “5만 군민과 20만 출향인들의 염원을 받들어 성주의 미래를 밝힐 성주역 유치의 꿈을 이뤄 내자”고 말했다.

↑↑ 수륜면
ⓒ 경서신문
성주역 유치 수륜면 홍보단 운영


성주군 수륜면은 6.27∼7.17일까지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위해 홍보단을 구성, 수륜면 수성1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23개 마을회관을 방문한다.

수륜면 홍보단은 수륜면추진협의회, 마을주민, 마을담당직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홍보 사각지대인 지역 어르신 및 주민들을 위해 홍보전단지를 배부하고 서명운동을 실시함으로써 성주역 유치 당위성을 홍보하고 공감대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수성1리 마을회관 홍보활동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성주역 유치에 관심을 보였으며, 수륜면민으로서 그 뜻을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수륜면 관계자는 성주역 유치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한 뒤 “현재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위해 군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금수면
ⓒ 경서신문
성주역 유치 금수면 홍보단 운영


성주군 금수면은‘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금수면 홍보단’을 구성하고 6.24∼7.12일까지 관내 경로당 등 20개소를 방문,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번 찾아가는 금수면 홍보단은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금수면 추진협의회, 사회단체, 군청담당 실과소 및 마을담당공무원 등 10여명으로 구성, 홍보 사각지대인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당위성과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을 설명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금수면 홍보단과 함께 지난달 28일 금수면 복지회관을 방문한 여갑숙 금수면장은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필요성과 지금까지 군에서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방문한 경과보고 및 읍면과 각급 단체에서 추진한 사항들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었다.
경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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