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칠곡 동명면 기성리 ‘셰프의 산책길’
행안부 지역골목경제 융복합 상권개발사업 선정
칠곡 이찬우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화) 14:54
|
|
|  | | | ↑↑ 종합계획도 | | ⓒ 경서신문 | | 칠곡군은 대구·경북의 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팔공산 자락의 동명면 기성리 상권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년 지역골목경제 융복합 상권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특별교부세) 5억원에 지방비 5억원을 더한 모두 10억원을 들여 그동안 침체된 기성리 상권활성화를 위한 기반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칠곡군의 ‘셰프의 산책길’사업은 기성삼거리에서 법성삼거리를 지나 남원로∼한티로 교차지점까지 1.6km로 식당과 커피숍 등 35개 상점이 밀집해 있다.
대구와 차로 30분 거리에 위치해 도심과의 접근성이 뛰어나지만 지방도 79호선 상의 팔공산 터널이 개통함으로 인해 사업대상지를 지나는 기존 한티로의 수요가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상권이 위축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같은 현실을 반영해 어두운 거리의 조명을 개선하고 셰프의 산책길를 소재로 한 포토존 및 조형물 설치 등과 지역 인적자원과 결합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상권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융복합상권개발 사업은 상인과 주민들이 주도해 쇠퇴한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권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칠곡 이찬우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바르게 성주군청년회, 낡은 방충망 싹∼바꿔.. |
그림책으로 만든 특별한 하루.. |
성주군 월항면,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
외국인과 함께하는 지역문화탐방.. |
칠곡군, 우수기 대비 침수위험지역 현장점검.. |
칠곡군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경상북도 지정 웰니스관.. |
경상북도교육감 모범학생 표창 수상.. |
성주군 용암면, 상징 조형물 설치.. |
‘파리장서 운동’ 역사 되새기자.. |
성주군 용암면, 특이민원 모의훈련.. |
칠곡 평산아카데미,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탁.. |
성주군, 향후 4년 복지정책 방향 설정.. |
환경의 날 ‘지구를 담은 액자’ 운영.. |
눈에 담은 독도, 가슴에 새긴 대한민국.. |
칠곡군, 칠곡휴게소 식품안심구역 지정..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