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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중 공립화 반드시 관철해야”
고령군의회, 다산중학교 공립화 위한 결의문 채택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6일(화)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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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경서신문 | | 고령군의회(의장 김선욱)가 제251회 고령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열린 지난 20일 이달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다산중학교 공립화 전환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강력히 요구했다.
고령군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다산중학교는 다양한 학습공간 구성과 적성교육 활동 장소가 필요하여도 주변이 개발제한구역으로 확장에 어려움이 있는 등 교육여건이 열악하여 학생수가 감소하고 있으므로 인구가 대구시로 유출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고령교육의 백년대계를 위하여 다산중학교의 공립화 및 면소재지 인근으로 학교를 이전하여야 한다”며 이를 결의했다.
이번 결의문을 대표 발의한 이달호 의원은 “고령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의 학생들에게 좀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다산중학교를 공립화하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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