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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이제는 편리한 도로명주소가 대세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27일(화) 15:06
ⓒ 경서신문
성주군 월항면은 지난 22일 대산3리 마을회관 앞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광고지를 배부하면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그동안 도로명주소가 주민들에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관내 일원에서 다양한 홍보시책을 펼쳐 온 월항면은 앞으로도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와 인지도를 높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이성절 월항면장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는 도로명주소 사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공적인 서류작성 시 도로명주소를 꼭 사용해야 하는 등 이제는 대세인 도로명주소가 일상생활 속에 완전히 정착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주SNS=배선호 기자
경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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