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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줌마들의 브런치’공연
내달 16일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31일(수)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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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우수공연 선정작연극 ‘줌마들의 브런치’가 내달 16일 오후 7시 30분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소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우리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네명의 아줌마들이 하루 중 가장 여유로운 ‘브런치’시간에 만나 담소를 나누며 20∼60대 아줌마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수다형식으로 풀어나가면서 때로는 야하게,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상황 재현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낸다.
반주자가 직접 공연에서 삽입된 음악과 효과음을 라이브로 연주하고 다양한 영상으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며, 배우와 관객들이 눈높이를 맞춰 소통과 공감을 통해 보다 더 현실감 있는 소공연장 연극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관람료는 일반 1만원, 문화누리 홈페이지 회원 7천원으로 만 13세 이상 관람가능하며 티켓예매는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대가야문화누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가야문화누리(054-950-7018,717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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