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8 00:04: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행사알림
 
뉴스 > 사회
태권도 명품고장 명예 드높였다
2018 유스올림픽 은메달, 전국체전 금·은메달 획득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30일(화) 15:57
↑↑ 성주여중 강미르 선수가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올림픽-44kg급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 경서신문
명품참외의 고장인 성주군의 태권도 선수들이 최근 잇따라 좋은 성적을 거두며 명품 태권도의 고장으로 발돋움하고 하고 있다.

성주여중 강미르 선수가 지난 8일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올림픽-44kg급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이 대회에 태권도 국가대표 감독으로 딸과 함께 동반 참가한 강호동 감독의 지도력 또한 빛났다. 딸인 강미르 선수를 포함해 5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1, 은2, 동2개의 메달을 획득해 국위를 선양한 것.

또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북대표로 출전한 성주여고 강보라 선수와 성주군청 여자태권도선수단의 임하경 선수도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도 한 강보라 선수는 강미르 선수의 친언니로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49kg급에 출전해 결승전에서 대전의 박예온 선수를 상대로 18:6으로 승리하며 가볍게 금메달을 획득했다.

일반부(여) -53kg급에 출전한 지낸 대회 우승자 임하경 선수는 울산의 하민아 선수와의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국내 최대 스포츠 제전인 전국체전과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올림픽에서 성주소속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성적을 거둬 성주군민의 자긍심과 명예를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서신문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신뉴스
나부터 시작하는 생명나눔, 같이해요..  
고령군수배 대가야 전국철인3종대회 잠정 연기..  
바르게 성주군청년회, 낡은 방충망 싹∼바꿔..  
그림책으로 만든 특별한 하루..  
성주군 월항면,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외국인과 함께하는 지역문화탐방..  
칠곡군, 우수기 대비 침수위험지역 현장점검..  
칠곡군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경상북도 지정 웰니스관..  
경상북도교육감 모범학생 표창 수상..  
성주군 용암면, 상징 조형물 설치..  
‘파리장서 운동’ 역사 되새기자..  
성주군 용암면, 특이민원 모의훈련..  
칠곡 평산아카데미,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탁..  
성주군, 향후 4년 복지정책 방향 설정..  
환경의 날 ‘지구를 담은 액자’ 운영..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상호: 경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0-81-33593/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 271-3 / 발행인.편집인: 이찬우
mail: cwnews@hanmail.net / Tel: 054-933-0888 / Fax : 054-933-0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2305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