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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관광 활성화 머리 맞댔다
사)고령군관광협의회, 관광 활성화 토론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1일(화)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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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경서신문 | | 사)고령군관광협의회(회장 이상용)는 지난 6일 그동안 도출된 문제점을 바탕으로 관광기념품점 운영, 대가야체험축제 및 관광협의회 활성화 방안 등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관광협의회가 발족한 지 약 1년 8개월이 되는 시점에서 연구한 자료를 토대로 관광진흥과 공무원들과 연석해 현재까지의 현황·성과, 타 지자체 및 해외 사례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현재 기념품점 홍보를 위한 LED간판 설치, 포장 방법 개발, 대가야체험축제장 영역 확장(대가야생활촌 영입), 체험료 패키지 운영, 매표 방식, 축제 방문자 센터, 가야레전드게임 업그레이드, 식당 부스 개선, 연중 외부 홍보 방안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비롯해 고령군관광협의회의 최종 목표인 고령군 주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단계별 계획대로 노력하고 있다.
류정희 고령군 관광진흥과장은 “제1·2차 국가관광전략회의 중 정부의 한국형 DMO 육성 추진 계획이 발표되었다. 외부기관으로부터 앞서가는 지역관광협의회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관광협의회의 발전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열쇠라고 생각한다. 관광협의회의 안정화와 활성화를 위하여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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