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불합리한 규제발굴에 박차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1일(화) 14:48
|
성주군은 지난 8월 규제개혁 신고센터 활동에 이어 지난 5일 성주군 월항지방산업단지(석재단지) 정기회의에 참석해 규제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등 불합리한 규제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군은 16명의 기업체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기업현장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들을 개선해 나가기 위해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뿐만 아니라 모든 개별 기업체를 방문할 수 없는 상황을 반영해 관내 등록된 928개의 기업체에 ‘규제개혁 서한문’을 발송,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기업인에게 감사를 전하며 정부의 규제개혁정책에 발맞춰 지역주도형 규제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상북도가 주재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은 9.3∼10.12일까지 40일간 개최되고 있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
|
경서신문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최신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