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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입구가 이래서야”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5일(화)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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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고령초등학교 입구변에 종이 등 쓰레기가 실린 녹슨 경운기 등이 장기간 방치돼 등교하는 학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입구 도로변에는 불법 주차가 잦아 학교를 출입하는 초등학생들의 사고위험도 높다는 지적이어서 조속한 해결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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