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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모범사례 및 국민아이디어 발표회
왜관중 손미애 영양교사, 학교급식 모범사례 장려상
칠곡교육지원청 김경년 주무관,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칠곡 이찬우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02일(화)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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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칠곡교육지원청은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17 학교급식 모범사례 및 국민아이디어 발표회’에서 왜관중학교 손미애 영양교사가 모범사례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인 장려상을, 칠곡교육지원청 김경년 주무관이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공모전은 학교급식에 실제 운영 중인 모범사례를 발굴해 타 학교와 공유함으로써학생 건강증진과 만족도 제고에 기여하고 학교급식 분야 제도개선 및 발전방향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정부정책에 반영하는 등 국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영양관리 및 식생활관리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손미애 영양교사는 ‘식생활교육과 영양상담실 운영을 통한 학생들의 올바른 식사선택 능력 개선’이라는 제목으로 사례를 제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김경년 주무관은 식중독 발생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2∼3식 급식제공 학교에 똑같은 조리장을 2개 나란히 설치하고 번갈아 가며 조리장을 사용함으로써 충분한 소독과 건조시간 확보를 통해 미생물 생장을 억제하고 확보된 공간을 이용해 식재료를 보관할 냉장고를 충분히 설치, 안전성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김성란 교육장은 “학생들이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잘 가르치고 학생이 잘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풍부한 영양섭취를 통해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유지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며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노력이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바른 식생활을 습득하는데 도움을 주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초가 될 것”이라며 수상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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