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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체감염 예방조치 시행
성주군, AI 인체감염 대책반 구성
성주 이춘화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5일(화)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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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전북 고창군 소재 오리농가에서 H5N6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는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라 AI 인체감염 예방조치를 시행했다.
군은‘AI 인체감염 대책반’을 구성해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항바이러스제와 개인보호구 비축현황을 점검했다.
또 AI대응요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가금류 농장주 44명에게 AI인체감염예방 안내문을 발송했다.
특히 주민들을 대상으로 감염예방수칙 준수당부 및 야생조류 접촉력이 있거나, 살처분 관련 작업 참여 후 10일 이내 고열과 함께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보건소 또는 1339(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신고하도록 홍보했다.
성주군보건소 김기수 소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농정과와 핫라인을 유지하고, 인체감염 예방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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