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창작인형극 통한 인성교육
‘할매 할배의 날’창작인형극 관람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4일(화) 15:05
|
|  | | ⓒ 경서신문 | | 성주군은 할매 할배의 날 사업으로 지난 6일과 10일 관내 무궁화어린이집, 성주어린이집, 성주초등학교, 초전초등학교 등 4개소에서 어린이 430여명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춰 창작인형극을 통한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창작 인형극의 내용은 다양한 노래와 율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조부모와의 만남은 삶의 지혜를 배우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제공 및 세대공감의 장점과 조부모의 소중함을 주제를 다뤘다.
인형극을 관람한 아이들은 “신나게 노래도 부르고, 율동을 따라하며 인형극을 보고 나니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고 싶다”며 즐거워했다.
무궁화어린이집 김학순 원장은 “조부모와의 만남과 가족 간의 소통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이런 시간을 자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세대별 맞춤별 홍보 및 인성교육을 통해 ‘할매 할배의 날’동참분위기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
|
경서신문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최신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