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칠곡교육가족 “화합 다졌다”
제23회 교육장기 교직원 테니스대회 개최
칠곡 이찬우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30일(월) 16:44
|
|
칠곡교육가족 “화합 다졌다”
|  | | | ⓒ 경서신문 | |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지난 18일 칠곡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칠곡 교육가족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우의를 다지기 위한 ‘제23회 교육장기 교직원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일부터 초등학교 21교, 중학교 10교, 고등학교 7교가 각 지구·학교별 예선전을 거쳐 이날 초등 및 중등 4강 본선경기를 펼쳤다.
그 결과 초등부 우승은 동명초연합(동명동부초, 학림초, 가산초, 다부초), 준우승은 대교초, 3위는 교육지원청이 차지했고 중등부 우승은 장곡중, 준우승은 북삼중, 3위는 동명고연합(동명중, 신동중, 칠곡고)이 차지해 우승기와 트로피 및 시상금을 받았다.
김성란 교육장은 “교직원 테니스대회를 통해 칠곡 교직원들이 화합과 우의를 다지게 되었고, 승패를 떠나 한마음의 장을 만들어 칠곡교육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
|
칠곡 이찬우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