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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조성·사고예방 일석이조 효과
성주군 선남면 문방2리
성주 이춘화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05일(화)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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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선남면 문방2리 주민들은 지난달 30일 새벽 5시부터 마을 도로변 풀베기와 꽃길 가꾸기 합동작업을 실시했다.
이 작업은 마을주민 스스로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아름다운 꽃길 조성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구역의 교통사고 예방에도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합동작업을 통한 마을주민들이 화합하고 협동하는 분위기 조성에도 한몫을 하고 있다.
문방2리 마을은 고령화된 마을로서 주민 대부분이 60대 이상으로 연세가 많지만 이날 전 주민이 동참해 올해 봄 식재한 홍초(칸나) 2km구간에 풀뽑기, 쓰레기 청소 등을 실시해 클린성주 만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경호 선남면장은 새벽에 작업현장을 찾아 “마을주민 스스로의 풀베기 및 꽃길 가꾸기 합동작업은 매우 뜻깊은 행사로 여겨진다”며 마을주민들에게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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