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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시설 없이 쌓은 토사 위험천만”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9일(화)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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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소재 가야대학교에서 최근 골프장 조성 공사를 하면서 도로변과 인접한 공사장에 옹벽 또는 안전시설도 없이 수 미터 높이의 토사를 쌓아 우기에 이들 토사가 도로 위로 유출될 경우 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어서 관계당국의 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최근 강수로 인해 이곳 공사장의 토사가 인근 가게로 유입돼 주민들이 민원까지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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