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재활용품 분리수거 효과‘일석이조’
성주 선남면 도흥3리, 마을기금 250만원 조성
성주 이춘화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6일(수) 16:02
|
|
|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선남면 도흥3리(이장 김호덕)는 지난 12일 새마을부녀회를 중심으로 마을 노인회, 청년회, 환경지도자 등 주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재활용동네마당에 모아 놓은 쓰레기 재활용품을 분리수거를 실시했다.
주민들은 이날 폐지, 플라스틱, 고물 등 분리수거한 재활용품 6.1t을 판매해 총 138만3천900원과 농약빈병 3.5t을 판매해 112만1천400원 등 총 250여만원의 마을기금을 조성했다.
김경호 선남면장은 아침 일찍 마을을 직접 방문해 “요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 모두가 동참해 클린 성주만들기에 앞장서 줘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주민들을 격려했다.
도흥3리 김호덕 이장은 “재활용품을 모아 두었다가 분리수거해 판매한 판매수익금으로 마을 기금도 조성하고 환경도 살릴 수 있어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
|
|
성주 이춘화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