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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축산재난예방 총력
축사화재안전시스템 지원사업 추진
성주 이춘화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1일(수)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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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첨단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해 축사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축사화재안전시스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화재발생에 취약한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사업비 400만원 기준 70%를 지원하고 있으며 2015년도부터 현재까지 17개소에 6천800만원을 지원했다.
축사화재안전시스템은 화재발생 시 조기진압으로 대형 재산피해 발생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축사 내부에 무선센서를 설치해 화재발생, 전원장치 이상, 각종 시스템 등을 실시간으로 컴퓨터나 핸드폰을 통해 상황전파 및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성주군에 따르면 최근 성주군 용암면 김모씨 농가는 한밤중에 발생한 축사화재를 센서가 감지해 농가주 휴대폰에 즉시 상황전파를 함으로써 화재를 조기에 진화, 수 억원의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매년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축사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해보험 가입 및 전기안전 점검비용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특히 축사화재안전시스템 지원의 확대 보급을 통해 축산농가의 인명피해 및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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