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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 지향해야 할 가치는 ‘인권보호’
성주경찰서, 경찰 인권보호 개선 방안보고회
성주 이춘화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1일(수)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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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경찰서(서장 도준수)는 지난 19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과·계장, 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 인권보호 개선 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인권보호는 경찰임무의 본질이자 시민의 신뢰 확보를 위한 필수 전제조건이며, 오늘날 경찰의 역할은 ‘범죄 진압자’에서 ‘인권 수호자’의 선진 인권경찰로 거듭날 필요성으로 기능별 추진방안을 토론했다.
집회 참가 여성·노약자의 안전과 인권보호를 위해 여경제대를 현장 최접전 우선 배치하는 등 집회현장 교통관리, 질서유지를 위한 최소경력으로 운영하고 경찰장비는 규정과 지침에 따라 신중히 사용해 집회시위의 자유와 인권보장이 조화롭게 실현될 수 있는 관리의 필요성 등 치안 전분야에 걸친 인권 개념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도준수 경찰서장은 “인권보호는 경찰이 최우선 지향해야 할 가치로 최일선에서 민원인과 접촉하는 민원실, 파출소, 교통부서에서는 ‘자리에서 일어나기(Stand up), 웃으며 인사하기(Smile), 만족한 서비스 제공(Satisfaction services)’ 등 3S운동의 적극 실천과 인권침해 논란이 우려되는 사항에 대해 선제적으로 개선방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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