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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연안도로 뻥 뚫렸다
고령 다산 산업·레저도로 5월 말 전면 개통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0일(화)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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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관내 낙후지역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낙동강 연안지역의 산업단지와 관광경제 산업 등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고령군 개발촉진지구 기반시설사업 가운데 다산 산업·레저 연계도로가 5월말 전면 개통된다.
고령 개발촉진지구 기반시설사업은 국토교통부로부터 3개 사업에 대해 전액 국비 449억 원을 지원받아 다산면 월성리~송곡리 5.2km구간에 183억 원, 성산면 득성리~개진면 부리 7km구간 207억 원, 성산면 득성리 물류유통단지 진입로 확장사업 1km구간 5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했다.
군은 지난 2012년 착공, 5년간 추진한 다산 산업·레저 연계도로의 개통으로 기존 고령1, 2 산업단지와 추진중인 동고령산업단지, 다산3산업단지, 월성산업단지와의 원활한 물류 교통망이 확보되고, 다산 샤인힐CC 등 레저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다양한 인프라 구축의 효과를 가져다줌으로써 관련 산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자립기반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성산면 득성리~개진면 부리 구간과 성산면 득성리 물류유통단지 진입로 구간은 각각 올해 11월과 6월에 준공되면 민자유치사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경제·사회적 파급효과 극대화로 군 전체 발전의 동력이 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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