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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건강해야 내 몸도 튼튼
고령군,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 운영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0일(화)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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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지난 25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가 주축이 돼 정신과 전문의와 정신보건전문인력 5명으로 구성된 상담팀이 지역주민 37명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 주관으로 경북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업으로, 기초 정신건강증진센터가 미설치된 지역을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제공으로 중증정신질환 진행 예방 및 치료의 기회를 주고, 지역 내에서 정신건강상담이 필요한 자 및 우울, 불안, 스트레스, 알코올중독, 수면장애, 자살고위험군 등 정신적인 상담이 필요한 누구에게나 신청에 의해 이뤄졌다.
내용으로는 정신과 전문의 상담은 30분 단위로 신청 접수한 대상을 필요시 치료까지 연계하고, 일반 정신상담은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을 병행하며, 정신건강 체험부스를 운영해 스트레스 검사와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해준다.
김곤수 고령군보건소장은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마음을 지키기 위해 우울, 자살, 사회적 지지척도 검사 등 맞춤형 상담을 실시해 우울감 해소 및 긍정마인드와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원활한 대인관계로 자존감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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