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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역점시책 평가’칠곡·성주 ‘우수’
칠곡군 3년 연속, 성주군 2년 연속 우수
칠곡 이찬우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1일(화)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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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도정 역점시책 시군평가’에서 칠곡군은 3년 연속, 성주군은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1억원을 각각 받았다.
시군평가는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등 9개 분야의 정부합동평가 2016년 실적과 도정 역점 시책인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등 5개 분야의 실적을 통합하여 행정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를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 및 정책추진 성과를 점검해 볼 수 있어 수상의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칠곡군은 시(市)급 행정에 따른 불리한 지표 체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보다 평가실적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일반행정·문화·가족·안전관리 부문에서 높은 득점을 받아 3년 연속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같은 결과는 칠곡군이 민선6기 출범 이후 군민 중심·군민 우선 행정을 바탕으로 시 승격을 위한 인프라 구축 노력과 여성친화도시로서 문화·가족분야의 육성, 군민 안전에 역점을 두고 새로운 칠곡 100년 실현에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노력한 결과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군민을 위한 군정 추진이 곧 도정역점평가 결과의 밑거름이 됐다.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잘 추진되고 있는 부분은 더욱 매진하고, 다소 부진한 부분은 재정비하는 계기로 삼아 앞으로도 내실있는 평가 업무 추진을 통해 행정역량 강화와 군정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성주군은 부군수를 평가단장으로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 부서장 중심의 성과 거양을 위 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부진지표에 대한 원인분석과 대책강구를 통해 철저히 준비해온 결과 일반행정, 보건위생, 지역경제, 지역개발 분야에서 두각을 보였으며 그 외 분야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성주군은 이번에 받은 상사업비 1억원은 명품 성주참외와 친환경 농촌운동의 발상지 성주군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홍보하기 위한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성주군의 위상을 제고한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500여 공직자 모두가 성주발전, 군민행복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칠곡=이찬우 기자 성주=이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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