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6 03:39: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행사알림
 
뉴스 > 독자발언대
고속도로에서 3초만 눈을 떼도 100m이동
중앙경찰학교 박용환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4일(화) 14:10
↑↑ 중앙경찰학교 박용환
ⓒ 경서신문
고속도로는 자동차의 빠른 주행을 위해 만들어진 도로입니다. 무한정 빨리 달릴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속도 제한이 있습니다.

편도 1차로 고속도로에서는 최고속도 80km/h, 편도 2차로에서는 100km/h, 경찰청장이 지정 고시한 노선이나 구간에서는 최고속도 120km/h, 최저속도는 공통으로 50km/h입니다.

다른 차의 뒤를 계속 따라가야 하는 고속도로에서 안전거리 미확보는 큰 사고를 부를 수 있습니다. 속도가 높을수록 정지거리가 길어져 안전거리를 더 길게 확보해야 합니다.

시속 100km 이상의 속도를 내는 고속도로에서는 과속을 하지 않더라도 앞차와의 안전거리 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120km/h의 속도로 주행 시 차는 1초에 약 33m를 이동합니다. 3초만 눈을 떼도 100m를 이동하기 때문에 눈 깜짝하는 사이 앞차와 충돌할 수 있습니다.
경서신문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신뉴스
성주군 가야산국립공원 법전리주차장 조성..  
㈜삼도이앤씨, 용암면 경로당에 재능기부..  
추위는 멀리, 온기는 가까이..  
성주군의회, 2025년 마지막 회기 마무리..  
다문화가정에 ‘안전선물꾸러미’ 전달..  
고령군의회, 2025년도 의사일정 마무리..  
고령군보건소, 우리 마을 건강파트너 간담회..  
고령군보건소, 우리 마을 건강파트너 간담회..  
“대통령님! 여자도 UDU 갈 수 있게 해주세요”..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3기 성과보고회..  
칠곡군, ‘친환경 에코 지팡이’ 500개 제작..  
칠곡군, ‘고3 수험생을 위한 문예공연’..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 테니스대회..  
감동의 봉사, 희망의 칠곡군으로 빛나다..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상호: 경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0-81-33593/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 271-3 / 발행인.편집인: 이찬우
mail: cwnews@hanmail.net / Tel: 054-933-0888 / Fax : 054-933-0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2305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