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6 11:20: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행사알림
 
뉴스 > 독자발언대
고속도로에서 3초만 눈을 떼도 100m이동
중앙경찰학교 박용환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4일(화) 14:10
↑↑ 중앙경찰학교 박용환
ⓒ 경서신문
고속도로는 자동차의 빠른 주행을 위해 만들어진 도로입니다. 무한정 빨리 달릴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속도 제한이 있습니다.

편도 1차로 고속도로에서는 최고속도 80km/h, 편도 2차로에서는 100km/h, 경찰청장이 지정 고시한 노선이나 구간에서는 최고속도 120km/h, 최저속도는 공통으로 50km/h입니다.

다른 차의 뒤를 계속 따라가야 하는 고속도로에서 안전거리 미확보는 큰 사고를 부를 수 있습니다. 속도가 높을수록 정지거리가 길어져 안전거리를 더 길게 확보해야 합니다.

시속 100km 이상의 속도를 내는 고속도로에서는 과속을 하지 않더라도 앞차와의 안전거리 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120km/h의 속도로 주행 시 차는 1초에 약 33m를 이동합니다. 3초만 눈을 떼도 100m를 이동하기 때문에 눈 깜짝하는 사이 앞차와 충돌할 수 있습니다.
경서신문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나부터 시작하는 생명나눔, 같이해요..
고령군수배 대가야 전국철인3종대회 잠정 연기..
최신뉴스
나부터 시작하는 생명나눔, 같이해요..  
고령군수배 대가야 전국철인3종대회 잠정 연기..  
바르게 성주군청년회, 낡은 방충망 싹∼바꿔..  
그림책으로 만든 특별한 하루..  
성주군 월항면,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외국인과 함께하는 지역문화탐방..  
칠곡군, 우수기 대비 침수위험지역 현장점검..  
칠곡군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경상북도 지정 웰니스관..  
경상북도교육감 모범학생 표창 수상..  
성주군 용암면, 상징 조형물 설치..  
‘파리장서 운동’ 역사 되새기자..  
성주군 용암면, 특이민원 모의훈련..  
칠곡 평산아카데미,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탁..  
성주군, 향후 4년 복지정책 방향 설정..  
환경의 날 ‘지구를 담은 액자’ 운영..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상호: 경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0-81-33593/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 271-3 / 발행인.편집인: 이찬우
mail: cwnews@hanmail.net / Tel: 054-933-0888 / Fax : 054-933-0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2305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