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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질서·화합 ‘성주행복 지킴이’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 가천·벽진면委, 정기총회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7일(화)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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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경서신문 | |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 가천면위원회(위원장 박경용)는 지난달 22일 가천면 창천3리 마을회관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정기총회에는 여상운 군협의회장, 주재범 가천면장, 곽길영 군의원, 배수동 서부농협장, 김태수 가천파출소장, 경상북도 노인전문간호센터 박영순 소장, 이광희 군상록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6세입·세출결산승인의 건,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상정, 의결하고 올 한해도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경상북도 노인전문간호센터에서 혈압측정 등의 무료진료를 실시했으며 정기총회 이후에는 윷놀이를 통해 회원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박경용 위원장은 영농준비 등으로 바쁜 가운데에서도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올 한해도 서로 믿고, 사랑하고,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나 줄 것”을 당부했다.
주재범 가천면장은 “바르게 회원들의 활동이 더욱 중요한 시기다. 회원간 단합과 화합이 잘 되는 모범적인 위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 벽진면위원회(위원장 김형록)도 지난달 23일 벽진면복지회관 2층에서 벽진면 기관단체장과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행동강령 낭독, 감사패 및 표창수여 등 바르게살기운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고 회원간 단합도모를 위한 윷놀이도 펼쳐졌다.
김형록 위원장은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아래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바르게 단체가 앞장서자”고 말했다.
여상운 군협의회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이 혼란스러운 이때 바르게 회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 시기다”며 “항상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벽진면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지역사회의 거름이 되는 모범적인 위원회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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