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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맞춤형 산불예방 홍보 총력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7일(화)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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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5월15일까지 운영되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동안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봄철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돌입했다.
지난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칠곡군에 발생한 산불은 1건으로 쓰레기소각이 원인이었다.
올해는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마을회관 및 버스정류장 등에 소각산불의 위험성을 알리는 포스터를 게시하고 산불감시원이 1:1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 칠곡군은 산불감시원 96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소각행위 순찰 및 단속을 강화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사 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7명과 산불진화임차헬기를 즉시 투입 가능하도록 대비, 초동 진화체계를 구축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산불은 쓰레기 소각이나 입산자의 사소한 부주의 등으로 발생, 막대한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등산객과 주민들의 각별할 주의와 산불예방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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