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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꿈나무 그린체험 열차
학림초등 4∼6학년, 환경체험학습 참가
칠곡 이찬우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8일(화)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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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칠곡 학림초등학교(교장 송혜숙) 4∼6학년 학생들은 지난 3일 환경부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서 지원하는 ‘찾아가는 꿈나무 그린체험 열차’라는 환경체험학습에 참가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구미시 탄소제로 교육관을 찾아서 자원 재활용하기,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지구온난화 등을 학습했다.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화석연료의 사용은 온실가스 배출로 연결되고, 이는 지구 온난화와 자연재해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사실과 거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심각한 에너지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교육활동에 참여한 5학년 한 학생은 “일상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생필품이나 일회용품, 습관적 행동이 자연을 파괴하는 주범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생활 속에서 나부터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면서 녹색생활 실천을 통해 건강하고 푸른 지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송혜숙 교장은 “오늘교육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환경을 소중히 여기며 깨끗이 보호하는 녹색생활 실천이 일생생활 속에서 꾸준히 계속 되길 바란다. 학교에서도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실시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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