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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침해 예방 현장에서 지원
고령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정기모니터링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7일(화)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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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형수)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3일 고령중학교에서 장애학생의 성폭력 예방 및 성교육 관련 현장 지원을 위한 상설모니터단 정기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고령교육지원청 상설모니터단은 장애학생의 성교육 관련 현장지원, 인권교육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해 매월 학교를 방문해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해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모니터링에는 고령중학교 교장, 고령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특수학급 교사,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가 참여했다.
고령중학교와 같이 관심대상 학생이 있는 학교는 매 학기 상설모니터단이 지원을 나가고 있으며, 장애학생의 인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학교와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들의 연계 및 협력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이날 상설모니터단은 상담치료, 심리치료, 가족지원 등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안내하고 지원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했다.
고령교육지원청 김형수 교육장은 “상설모니터단 정기모니터링은 장애학생의 인권침해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필수적인 활동으로 유관기관들과의 연계 및 협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고령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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