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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분노한 민심…촛불 밝혀”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1일(목) 10:43
ⓒ 경서신문

성주군민들은 지난 12일부터 저녁 8시가 되면 성주군청을 찾는다. 정부가 일방적으로 사드배치 지역을 성주로 결정하자 철회를 외치며 촛불집회를 이어나가고 있다.

성주군청 옥상에서 내려다보니 촛불을 든 성주군민들 뒤로 사드가 배치될 성산포대(빨간 색 원)가 한 눈에 들어온다. 성산포대에서 군청 및 주요 관공서가 있는 성주읍 내와의 직선거리는 불과 1.5km에 불과하다.
경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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