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0 04:51: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행사알림
 
뉴스 > 행정
약목면 무림지구, 상습 침수피해 걱정 뚝
올해 신규 착수지구로 최종 선정, 사업본격화
141억원 사업비 투입, 자연유하공법으로 추진
칠곡 이찬우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6일(목) 13:43
칠곡군이 상습침수지역인 약목면 무림·동안리 일원에 추진중인 무림지구 배수개선사업이 올해 신규 착수지구로 최종 선정되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림지구는 칠곡보의 영향으로 낙동강의 수위가 높아져 기존 배수문의 기능이 상실되어
평상시에도 상시배수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증가로 기존에 설치된 무림배수장 펌핑능력이 부족해 상습 침수피해가 매년 발생하고 있는 지역이다.

무림지구 배수개선사업은 배수터널L=1.0km(터널L=650m, 암거L=350m)에 총 사업비 141억원(국비100%)으로 무림지구 우수를 칠곡보 하류로 자연유하 공법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약 91ha의 농경지가 상습 침수피해에서 벗어나 영농여건이 개선되어 참외 등 고소득 시설재배 등 영농에 따른 소득증대와 사전재해 예방 및 지역주민 불편해소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4대강사업 칠곡보의 영향으로 주변농경지 지하 수위상승, 배수불량 등으로 작물습해, 침수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자 칠곡군은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남율배수장(90억, 국비100%), 무림저류조(60억, 국비100%)는 사업을 완료해 민원을 해소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4대강사업 칠곡보 건설로 인해 늘 비만오면 침수를 걱정하는 농민들의 시름이 해소되고 낙동강 주변 농경지에 항구적인 재해대책 기틀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칠곡 이찬우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신뉴스
성주군 가야산국립공원 법전리주차장 조성..  
㈜삼도이앤씨, 용암면 경로당에 재능기부..  
추위는 멀리, 온기는 가까이..  
성주군의회, 2025년 마지막 회기 마무리..  
다문화가정에 ‘안전선물꾸러미’ 전달..  
고령군의회, 2025년도 의사일정 마무리..  
고령군보건소, 우리 마을 건강파트너 간담회..  
고령군보건소, 우리 마을 건강파트너 간담회..  
“대통령님! 여자도 UDU 갈 수 있게 해주세요”..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3기 성과보고회..  
칠곡군, ‘친환경 에코 지팡이’ 500개 제작..  
칠곡군, ‘고3 수험생을 위한 문예공연’..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 테니스대회..  
감동의 봉사, 희망의 칠곡군으로 빛나다..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상호: 경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0-81-33593/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 271-3 / 발행인.편집인: 이찬우
mail: cwnews@hanmail.net / Tel: 054-933-0888 / Fax : 054-933-0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2305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