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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생활폐기물 수거체계 변경
권역별 공개입찰로 수거업체 선정, 운영
성주 이춘화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0일(수)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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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성주군은 지난 1일부터 생활쓰레기 및 음식물 폐기물 등 생활폐기물을 수거방식을 권역별로 나눠 동부권은 성주클린환경(대표 박영훈), 서부권은 삼진환경(대표 최준도)에서 수거함으로써 맑고 깨끗한 지역이미지를 제고하기로 했다.
생활폐기물 수거체계의 변화는 일반산업단지 및 택지개발지구 내 아파트 및 다세대주택 건립 등으로 생활쓰레기가 매년 증가할 뿐만 아니라 수거지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군은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속에서 생활하기 위한 민원이 폭주하자 신속하고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를 위해 지난 2월 권역별 공개입찰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를 선정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생활폐기물 수거는 주민과 가장 밀접한 공익사업임을 감안, 대민봉사하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새로운 수거체계로 전환된 만큼 때로는 경쟁하며, 때로는 협력하며 클린성주를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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