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17 14:52: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행사알림
 
뉴스 > 칼럼
요즘 뜨는 주식들은 어떤 이유가 있나?
애널리스트: 안성율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2일(화) 15:56
↑↑ 애널리스트: 안성율
ⓒ 경서신문
요즘 고공행진하는 주가를 보면 최대주주 변경 이슈를 안고 있는 상장사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한 경영안정화와 자금확보에 대한 기대감이 개미들의 매수세를 유인하는 분위기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자부품 제조업을 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 영백씨엠은 닷새 연속 상한가 행진이다.

전날 종가는 4만5천400원으로 52주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강했다.

최대주주가 투자목적회사인 더블유투자금융주식형 투자조합 제1호로 변경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과 주식 분할 소식이 동시에 나오며 투자자들의 매수세를 유인했다.

주인이 중국 엔터테인먼트 업체로 바뀌게 된 심엔터테인먼트는 최대주주 변경 이슈를 안고 지난 8일 이후 현재까지 하루를 제외하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심엔터테인먼트 역시 전날 9천26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찍었다.

LCD모듈 장비 제조업체인 디에스케이도 이달 초 9천500원이던 주가가 현재 2만8500원까지 뛴 배경에 최대주주 변경이 있다.

디에스케이는 최대주주가 김태구 대표 외 1인에서 프로톡스1호조합으로 변경된다.

유가증권시장 종목인 동원 역시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선다는 소식에 닷새 연속 상승 행진이다. 5천원선에서 움직이던 주가는 현재 1만원을 넘어선 상황. 동원의 최대주주는 이혁배 회장에서 더블유투자금융주식형조합 제3호로 변경된다.

기업들의 최대주주 변경은 이사진 교체와 정관변경으로 연결되게 마련이다.

대신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이날까지 주주총회 개최 예정기업 262개사 중 이사 및 감사(감사위원) 후보로 선임된 임원은 총 790명이며 이중 신규가 50.4%(398명)로 절반이 넘는다.

한계기업일수록 주인이 바뀌는 기업일수록 새로운 이사진 구축 의지가 강하다.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주가 급등이 과도해지는 경향이 있어 이에 대한 시장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거래소는 특정종목의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급등하는 경우 투자주의, 투자경고, 투자위험 등 3단계로 나누어 관리하고 있다.

현재 영백씨엠(16일), 디에스케이(16일), 심엔터테인먼트(17일), 동원(18일) 등 최대주주 이슈를 안고 있는 기업들은 줄줄이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된 상태다.

“나무에 꽃망울과 땅에서 파릇한 새싹이 돋는 봄인 것 같습니다. 상쾌한 봄과 함께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아셀앤클럽스탁
T.054-977-2046/ 070-7532-1562
http://cafe.naver.com/anclub7

애널리스트: 안성율

*주요경력*
-아셀앤클럽스탁 대표이사 연임(12년~16년)
-E증권 영남권지역 주식투자대회(2011년) 1위
-E증권 영남권지역 주식투자대회(2012년) 1위
-E증권 영남권지역 주식투자대회(2013년) 1위
-E증권 VIP 최우수상(2013년)
-M신문 전국 주식투자대회(2015년) 1위
‘2015 BEST INNOVATION 기업&브랜드’선정 상패 수여
-OBS W 방송출연(2015년)
-어름사니 활동 中
-밥tv 전문가 활동
-스탁포인트 전문가 활동 中
-뿜tv 전문가 활동 中
-코뿔소 증권방송 전문가 활동 中
경서신문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신뉴스
칠곡군, 뇌발달 태교 ‧ 베이비마사지 교육..  
마늘 종구 보급 통해 세출예산 절감..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 시설 연계 강화..  
고령 꿈드림, 합동 아웃리치 운영..  
고령군 대가야 상징 문양 디자인 개발..  
고령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직원 아이디어 실현, 고령의 혁신 그린다..  
가족복지서비스 접근성 확대한다..  
고령군, 노인돌봄 수행기관 실무협의회 개최..  
성주군, ‘무료 이동취업상담실’ 운영..  
성주 한복, 세계무대를 수놓다..  
성주군학부모회장협의회 학부모 리더교육..  
성주교육지원청 고위직 대상 폭력 예방교육..  
성주의용소방대 “화합다졌다”..  
㈜앞선환경, 별고을장학금 기탁..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상호: 경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0-81-33593/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 271-3 / 발행인.편집인: 이찬우
mail: cwnews@hanmail.net / Tel: 054-933-0888 / Fax : 054-933-0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2305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