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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역사신화 테마관 글로컬 관광상품으로 개발
성주군, 전시물 최종보고회 개최
성주 이춘화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2일(수)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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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지난달 24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성주문화원장, 각 분야별 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야산 역사신화 테마관 전시물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가야산 역사신화 테마관 전시시설물 제작 및 설치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전시 각 분야별 대학교수, 전문가 등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추진 시 적극 반영하는데 목적이 있다.
보고회는 자문위원회 위원장인 대동문화재연구원 조영현 원장의 진행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부터 가야산역사신화 테마관 전시시설물 설치 및 제작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가야문화권의 성지로 성주의 위상을 정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사업은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 산62-4번지 일원에 가야국역사루트 재현과 연계자원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하고 있다.
총 사업비 123억 중 26억원을 투자해 전시면적 898㎡에 가야산 테마관, 신화 테마관 등 가야역사문화를 활용한 체계적인 문화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가야산 역사신화 테마관을 성주만의 매력이 담긴 글로컬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차별화된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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