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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읍, 안전사고 예방 눈에 띄는 야광조끼 전달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6일(화) 14:39
ⓒ 경서신문
칠곡군 왜관읍은 지난 11일 폐지·고물수집 어르신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야광조끼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폐지·고물을 수집하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통행이 드문 야간이나 새벽시간에 주로 활동하고, 주변상황 인지 부주의로 교통사고가 빈번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김종삼 왜관읍장은 “어르신들이 불의의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운전자들의 눈에 잘 띄는 야광조끼를 전달했다”며 “추가 대상자 발굴을 통해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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