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2 13:28: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행사알림
 
뉴스 > 행정
고령 관내 산업단지조성 탄력
동고령산단 첫 삽, 월성 등 줄 이을 듯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6일(화) 14:01
올해 들어 이전까지 추진해왔던 고령 관내 산업단지들이 첫 삽을 뜨면서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적인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고령일반산업단지(이하 동고령산단) 조성 사업이 지난달 12일 첫 삽을 뜬 이후 올해 상반기 내 월성일반산업단지, 열뫼일반산업단지 등의 고령 관내에서 산업단지의 착공이 줄을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성산면 박곡리·무계리 일원에 조성중인 동고령산단은 (주)양원기업 외 7개 사가 시행사로, (주)서한이 시공사로 나서 총 면적 75만2,865㎡면적에 1,07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지난달 12일 착공해 오는 2017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이곳 동고령산단에는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품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창고 및 운송 관련 서비스업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고령군은 동고령산단에 100여 개의 기업 입주가 완료되면 고용창출, 지방세 확충은 물론 인구유입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토지보상 협의중인 다산면 월성리 소재 월성일반산업단지(이하 월성산단)는 올해 상반기 착공해 내년 12월 완공 예정으로 (주)제이더블유디앤씨에서 시행사로 나서 총 70만2,388㎡ 면적에 1,125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 제조업, 1차 금속제조업, 전자·통신장비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등을 유치할 방침이다.

개진면 직리에 들어설 열뫼일반산업단지(이하 열뫼산단)는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해 내년 12월 완공 예정으로 (주)보광산업개발 외 1개 사가 시행사로 나서 총 22만4,254㎡ 면적에 2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는 계획이며, 비금속광물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창고 및 운송 관련 서비스업 등을 유치할 방침이다.

고령군 관계자는 “현재 추진중인 고령 관내 산업단지가 완료되면 기존의 다산1·2차 일반산업단지와 함께 산동권 경제를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새로운 거점 기능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고령 이상우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신뉴스
성주군 가야산국립공원 법전리주차장 조성..  
㈜삼도이앤씨, 용암면 경로당에 재능기부..  
추위는 멀리, 온기는 가까이..  
성주군의회, 2025년 마지막 회기 마무리..  
다문화가정에 ‘안전선물꾸러미’ 전달..  
고령군의회, 2025년도 의사일정 마무리..  
고령군보건소, 우리 마을 건강파트너 간담회..  
고령군보건소, 우리 마을 건강파트너 간담회..  
“대통령님! 여자도 UDU 갈 수 있게 해주세요”..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3기 성과보고회..  
칠곡군, ‘친환경 에코 지팡이’ 500개 제작..  
칠곡군, ‘고3 수험생을 위한 문예공연’..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 테니스대회..  
감동의 봉사, 희망의 칠곡군으로 빛나다..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상호: 경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0-81-33593/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 271-3 / 발행인.편집인: 이찬우
mail: cwnews@hanmail.net / Tel: 054-933-0888 / Fax : 054-933-0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2305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