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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제1·2산업단지 조성 지역 건축경기 활성화 한 몫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2일(화) 13:32
성주군은 성주 제1산업단지 100% 공장 가동과 아울러 제2산업단지의 분양성공에 따라 지역 내 건축경기가 함께 살아나고 있다고 밝혔다.

성주군에 따르면 2015년도 건축 경기는 전년도 대비 건축허가면적이 28%증가했으며, 특히 공업용 42%, 주거용 건축면적이 46% 증가세를 보였다.

이는 성주 1·2차 산업단지의 성공분양으로 대형공장 및 선남지역 개발 등이 주도했고, 특히 아파트 및 다가구주택 건립으로 산업단지 근로자의 안정된 생활여건 마련과 더불어 지역민의 주거생활 여건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경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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